글의 내용은 조금 수정을 가했습니다. 수정한 내용은 해당 블로그의 링크와 제목입니다. 의미전달에 미숙한 지라 많은 이들에게 다른 뜻으로 전달된점 인정합니다.


올블로그라는 사이트에서 주기마다 탑100순위로 블로그를 선발하는데

전 신뢰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분들이 잘못됐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블로그의 순위를 매긴다는

그자체가 싫은거죠.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은 많이 늘었고 실제 인터넷 세상속에서는

엄청난 블로그를이 많이 있습니다.

머 티스토리나 태터툴즈 기반의 블로그들은 왠만큼 티스토리를 해보신 분이라면 유명한 유저분들은

알고 계실거고.. 전 네이버에 아는 한 블로그를 소개합니다. (블로그의 제목과 링크는 삭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제로 아시는분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전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그전에는 티스토리나 태터툴즈를 사용하는 블로거들만 보고온 저인지라 이런 블로그가 있는지 자제도

몰랐습니다.

저 블로그 제목부터 심상치 않았는데 내용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ㅠㅠ 머 개인취향에 맞지 않는 부분

도 상당수 있지만 개인혼자 저런 블로그를 만들었다는 자체가 신기하더라고요.


검색엔진을 이용해 방문자를 끌어오는 블로그들과 달리 이 블로그는 실제 추종하는 사람들이 안부를

전해주고 간답니다. 포스팅의 양을 봐도 동인지 전체를 혼자서 소화해내는 포스하며..


결국은 그렇습니다.

티스토리나 태터툴즈를 사용한 블로그 그 자체내용이 더 우월하거나 뛰어난건 아니죠. 이건 티스토리

유저들도 알고 넘어가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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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요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