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통신은 유권자 설문조사 결과 후쿠다 전 장관 지지율이 28.1%로, 아소 간사장(18.7%)을 크게 앞섰다고 보도했다. 후쿠다 야스오 전 장관이 총리가 되면 일본 정치의 첫번째 부자총리가 된다.
후쿠다 야스오 전 장관은 아시아를 중시하는 것으로 알려져 한국, 중국과의 관계, 북핵 문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이며, 특히 2006년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힌적이 있어 그 관심이 고조 된다.
후쿠다 야스오 전 일본 관방장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