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다 야오스 전 관방장관이 23일 총재 선거시 유력한 총리 후보로 자리를 굳혔다. 아소 다로 자민당 간사장의 대세론에서 세력이 바뀐 것이다.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은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일본 총리가 후쿠 야스오를 지지한것.
교도통신은 유권자 설문조사 결과 후쿠다 전 장관 지지율이 28.1%로, 아소 간사장(18.7%)을 크게 앞섰다고 보도했다. 후쿠다 야스오 전 장관이 총리가 되면 일본 정치의 첫번째 부자총리가 된다.

후쿠다 야스오 전 장관은 아시아를 중시하는 것으로 알려져 한국, 중국과의 관계, 북핵 문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이며, 특히 2006년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힌적이 있어 그 관심이 고조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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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다 야스오 전 일본 관방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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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요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