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설치대학은 총25개 대학으로 로스쿨 설치대학 신청 41개 중 16개 대학이 탈락하였다. 로스쿨 설치대학은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한양대, 이화여대, 중앙대, 경희대, 서강대, 건국대, 한국외국어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아주대, 강원대, 부산대, 동아대, 경북대 ,영남대 ,전북대 ,전남대 ,원강대 ,제주대 ,충북대 ,충남대 이다. 로스쿨 설치대학과 희비를 보이는 대학은 역시 로스쿨 실패대학이다. 로스쿨 신청대학을 보면 로스쿨 실패대학을 볼 수 있다. 로스쿨 실패대학으로는 국민대, 동국대, 명지대, 성신여대, 숙명여대, 숭실대, 홍익대, 경기대, 단국대, 한남대, 선문대, 청주대, 서남대, 조선대, 경산대, 영산대이다.
문론 아직 로스쿨 설치대학이 확정되지않았으므로 로스쿨 설치대학과 로스쿨 실패대학의 변화나 항의가 계속 이루어질것이다. 로스쿨 설치대학은 많은 예산을 쏟아부은 만큼의 성과를 이루지 못한 대학들에서 많은 로스쿨 설치대학 입학인원에 대한 항의가 있을것이다.
또 로스쿨 실패대학들은 대학내 예산낭비 책임을 더불어 실패에 대한 항의가 쏟아질것이다. 로스쿨 설치대학과 로스쿨 실패대학간의 희비가 엇갈리는 가운데 로스쿨 설치대학이 로스쿨 실패대학보다 앞으로 신입생 유치에 유리한 위치를 점한것이 사실이기에 로스쿨 실패대학의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로스쿨 설치대학의 확정은 올해 9월에 이루어진다. 로스쿨 설치대학의 신입생은 내년부터 이루어진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